프랑스 영화감독 Jean-Luc Godard(장 뤽 고다르)가 생전 즐겨 착용했던 빈티지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얻어, 미완경과 함께 완성했습니다.
클래식한 스퀘어 쉐입을 기반으로 상단 림라인이 바깥쪽으로 살짝 올라가는 실루엣을 더해,
정제된 인상 속에 은은한 개성을 담았습니다. 브릿지에서 상부 림을 따라 엔드피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유려한 라인이 특징입니다.
전면부 리벳을 제거해 깔끔하고 정제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일본 Takiron 社의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를 사용해 소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SIZE
42 □ 24 - 150
*MATERIAL
ACETATE (FROM JAPAN)
MADE IN JAPAN
400,000원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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